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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롭게 삼성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투수 벨레스터가 이날 청팀 선발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4타자를 맞아 투구수 8개로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포심패스트볼 최고구속은 140㎞를 기록했다. 벨레스터는 경기 후 "한번 점검을 해 보고 싶어서 첫 청백전부터 등판을 자원했다.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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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팀은 3회말 1사 1,2루 찬스에서 3번 이승엽이 중견수쪽 적시타로 1점을 선취했다. 7회말엔 이정식과 후속 권정웅의 연속 2루타로 2점째를 낸 뒤 이어진 2사 2루에서 이승엽의 적시타로 3점째를 뽑았다. 반면 청팀은 8회초 공격 2사후에 얻은 1,2루 찬스에서 이흥련의 적시타로 1점을 뽑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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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팀에선 박한이가 2안타를 기록했고, 2015년 2차 6라운드 지명선수인 권정웅이 8번 우익수와 포수를 번갈아 맡으며 4타수 3안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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