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피오렌티나전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통계사이트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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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2015~2016시즌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토트넘은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후반 23분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많은 활동량과는 대조적으로 날카로움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전반 21분 골문 앞에서 패스를 받았지만 수비수들에게 둘러싸여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간간이 시도한 드리블 돌파는 수비에 막혔다. 후반 2분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성공시켰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11분에 날린 왼발슛은 골대를 벗어냈다. 손흥민은 후반 중반 케인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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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무난한 평점인 6.6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선제골을 기록한 샤들리와 메이슨, 트리피어 정도만 7점대를 기록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6점대의 평점을 기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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