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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칸스포츠는 20일 일본축구협회(JFA)가 19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갖기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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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오는 3월 25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 멕시코전에 이어 29일 친선경기를 1차례 더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 상대와 장소를 협의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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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FA는 24세 이상 와일드카드 3명에 대한 인선을 마치고 3월에 J리그 사장들로 구성된 실행위원회 통과를 거치기로 했다. 현재 와일드카드 1순위는 공격수 오사코 유야(26·쾰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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