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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한 '프로듀스101' 6회는 평균 3.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강시라, 김연경, 박세희, 성혜민, 황인선 연습생이 함께 꾸민 'My Best(허각, 존박)' 무대는 최고 3.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종편, 케이블 기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인 1534 시청층에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방송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프로그램 명과 김주나, 유연정, 안예슬, 한혜리, 강시라 등 연습생들의 이름이 랭크 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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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댄스와 랩 포지션을 선택한 연습생들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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