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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가 무서운 첫번째 이유로 감독을 꼽았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뒤를 이은 투헬 감독은 도르트문트를 재빠르게 안정화 시켰다. 현재 25경기를 치러 18승4무3패를 기록하고 있다. 승률은 72%에 이른다. 경기당 득점은 2.36골, 실점은 1골에 머물고 있다. 한마디로 다시 승리하는 법을 알게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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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세번째 이유로 지그날 이두나 파크를 꼽았다. 도르트문트의 홈인 이곳에는 유럽에서 가장 열정적인 서포터들이 보여있다. 총 8만1000여명이 내는 응원소리는 상대팀의 오금을 저리게 할 만큼 위협적이다. 특히 2만5000명이 서서 응원하는 '옐로우 존'은 더욱 대단하다. 이들은 90분 내내 쉴새없이 응원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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