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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박하나는 엄현경과 인턴 MC자리를 두고 아슬아슬한 기 싸움을 펼쳐 꿀재미를 선사했다. 박하나는 시작부터 "(엄현경의 자리가) 탐난다"면서 엄현경을 도발했다. 나아가 "(엄현경 자리에) 한 번 앉아봐도 되겠냐?"며 잠깐이지만 인턴MC 자리를 손에 넣는 패기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어 박하나는 지난 주 화제를 불러모았던 '네임댄스'를 언급하며 "내가 더 잘할 것 같다"면서 맨발의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질세라 엄현경 역시 가담하며 후끈한 한바탕 댄스배틀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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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하나는 데뷔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당시 '역삼동 여신'으로 통했다면서 셀프 여신 인증을 하는 못 말리는 근자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하나는 '역삼동 여신'의 손님 응대법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 손님을 대처하는 방법을 공개한 것. 박하나는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조세호에게는 "휴대전화를 바꿨다. 번호는 내일 나온다"는 억지 변명을, 전현무에게는 "남자친구 만나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철벽을 쳐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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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날이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해투'는 또 한 번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투3'의 전국 시청률은 전주 대비 0.5%P 상승한 6.0%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연일 2016년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해투'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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