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지난주 녹화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은 다양한 정치 이슈에 관해 예측을 했고, 정확히 적중해 화제를 모은 상황.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전원책은 "전스트라다무스(?)라고 얘기 많이 들었다"며, "내가 20대 때 별명이 전 '도사'였다"고 본인의 '예언 적중'을 순순히 인정했다.
Advertisement
또한 김무성 대표에 대해 "옥새예언 맞지 않았느냐. 그 사람이 갈데가 산 밖에 더 있느냐"라고 말한 뒤 "여기서 산은 부산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옥새 투쟁이 벌어지기 한참 전에 녹화된 것. 전원책 변호사는 방송에서 김무성 대표가 '김무성계'를 공천에서 챙겨주는 조건으로 나머지 공천에도 당 대표 직인을 찍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제작진은 실제 방송 당일 벌어진 '옥새 투쟁'을 보여주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라고 전원책 변호사의 예상 적중을 다시 부각시켰다.
이른바 친박 5인방의 공천장에 도장 찍기를 거부하며 어제 부산으로 내려갔던 김무성 대표는 하루 만인 2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 들어와 일부 지역을 무공천으로 정리하는 초강수를 뒀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