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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4년 LG는 반등에 성공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2015년에는 시즌 초반 추락이 최종 순위 9위로 직결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의 초반 레이스 부진이 올해도 반복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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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임찬규, 이준형 등을 선발 카드로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자리 잡는다면 LG는 불펜 소모를 막으며 시즌 초반 순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고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마무리 투수의 연착륙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선발과 불펜이 동반 붕괴될 가능성마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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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월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이들은 자신감 부족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팀 성적을 포기하기에 이르니 부진한 젊은 선수보다는 검증된 베테랑을 기용하는 편이 낫다는 여론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4월 부진은 LG가 작년부터 준비한 리빌딩을 무용지물로 만들거나 그 속도를 늦출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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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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