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동원의 복귀로 아우크스부르크의 한국인 3총사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구자철(27)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홍정호(27)는 전반 40분 교체 출전했다.
Advertisement
아우크스부르크는 경기 시작 1분도 채 안 돼 선제골을 터뜨리며 볼프스부르크를 기선제압했다. 안정적인 드리블로 볼프스부르크의 문전 앞으로 돌파한 핀보가손이 골키퍼의 다리 사이로 볼을 차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내준 볼프스부르크는 전반전 내내 공격을 퍼부었지만 아우크스부르크의 철통수비에 막혔다.
Advertisement
9일 브레멘전과 16일 슈트트가르트전에 이어 볼프스부르크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아우크스부르크는 올시즌 처음으로 3연승했다. 오는 30일에는 쾰른과 32라운드를 치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