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연승에 성공한 음악대장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무대도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9연승 준비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또한 "어릴때부터 노래 곧잘하는 아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많이 억눌려 있었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10대 시절의 제 모습과 이미지가 화석처럼 남아있어서 그걸 업데이트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2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 '슬램덩크' 김태우는 '달달한 초콜릿' 김현숙을 누르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슬램덩크'가 '초콜릿'을 78-21로 완벽하게 누르고 3라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두번째 대결은 '밤의 제왕 박쥐맨'과 '신비한 원더우먼'의 대결. 박쥐맨이 먼저 무대 위에 올라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불렀다. 중저음의 달콤한 목소리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가면을 벗은 박쥐맨의 정체는 이현우. 그는 "요즘 저를 미식가로 아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본업인 가수로 서서 정말 좋았다"며 요즘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들이 히어로를 좋아하는데 아빠가 이런 복장으로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보면 까무라치듯 좋아할 것 같다"고 스스로 무대에 만족한 마음을 전했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슬램덩크' 김태우와 '원더우먼' 양파의 대결은 결과론적으로 양파의 승리였다. 양파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고, '음악대장'의 8연승 저지에 나섰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날 출연진에 대해 연예인 판정단 김구라는 "초호화 라인업"이라며 "최고의 캐스팅"이라고 엄지를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