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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인을 미리 준비한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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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는 12일 오후 퇴근하면서 회사에서 가져와 준비해놨고, 다음날 오전 0시 30분께 술에 취해 집에 들어온 최씨가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리자 살해할 생각을 하고 최씨가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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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조씨가 처음엔 '우발적 살인'으로 진술한 것이 추후 형량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고려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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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조씨 진술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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