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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지난 14일 MBC 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5회에서 어머니 죽음의 비밀을 풀기 위해 험난한 운명의 '체탐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후 혹독한 훈련과 모진 고문을 견뎌내는 모습을 생생한 연기를 선보여 안방극장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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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세연은 탁월한 무술 실력으로 죽음을 불사하는 체탐인 교육을 모두 통과했다. 그리고 역모자를 암살하라는 마지막 실전 테스트에 투입됐다. 진세연은 체탐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암살에 나섰지만, 불꽃 튀는 액션 결투에도 불구 역모자에게 발각돼 모진 고문을 당하게 됐다. 진세연은 뺨을 맞는가 하면, 물속에 머리를 박고 물고문을 당하는 등 몇 번 정신을 잃을 정도로 치욕적인 고통에도 자신의 정체를 발설하지 않는 강직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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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이날 방송에서 비장감이 서린 무게감 있는 액션은 물론 혹독한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조용한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특히 물고문에 괴로워하면서도 숨을 몰아쉬며 고통을 참아내는 진세연의 모습은 시청자를 몰입케 했다. 진세연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마음을 토해내는, 한 맺힌 눈물 연기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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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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