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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이날 전반 35분 터진 스터리지의 선제골로 우승에 한 발 다가서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1분 가메이로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양상이 달라졌다. 무기력해졌다. 결국 후반 19분과 후반 25분 코케에게 연속골을 헌납,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클롭 감독은 "동점골을 허용한 뒤 많은 것이 달라졌다. 우리는 우리 스타일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며 "빠른 패스 플레이로부터 느리고 다소 복잡한 스타일로 변했다. 우리의 포메이션을 잃었다. 그 순간부터는 더 이상 간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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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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