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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도 나쁘지 않다. 타석에 서는 횟수가 적을 뿐, 야무지게 방망이를 돌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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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엄청난 수비 실력은 지난달 30일 광주 KIA전에서 나왔다.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두 차례나 장원준을 살리는 호수비를 펼쳤다. 우선 2회 .무사 만루에서 글러브 토스로 병살 플레이를 완성했다. 이성우의 땅볼 타구를 낚아챈 뒤 글러브를 살짝 벌려 2루수 오재원에게 토스,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4회에도 김주형? 중전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리며 낚아채 1루로 정확하게 송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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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1루수 파울 플레이는 그리 어려운 타구가 아니었다. 광주에서 나온 병살 플레이는 나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돌아봤다. 또 "김태형 감독님이나 코치님들이 경기에 나가면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신다. 실책을 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네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다 하라고 말씀하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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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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