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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에게 '시즌 전 예상대로 가고 있는 것인가'라고 묻자 승률 5할의 어려움을 얘기했다. 여러가지 어려움을 생각했지만, 승률 5할은 가능하다고 봤다는 의미다. 현실적인 목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한 5할 승률이 될 수밖에 없는 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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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류 감독은 "두산 베어스는 두 외국인 투수가 13승을 합작했는데, 우리는 2승을 거뒀다. 외국인 타자가 때린 홈런도 딱 1개뿐이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다행히 이날 KIA전에 선발 등판한 앨런 웹스터가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고, 승리투수가 되면서 외국인 투수의 승수는 3승이 됐다. 이전 경기까지 선발 4연패를 기록했던 웹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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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의 역할이 따라주지 않으면, 승률 5할을 넘어 중상위권 도약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희망은 있다. 5월들어 극도로 부진했던 웹스터가 25일 KIA전에서 희망을 보여줬다. 초반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는데, 경기가 진행될수록 안정적인 투구를 했다. 또 3패만 기록하고 퇴출된 콜린 벨레스터의 대체 선수 아놀드 레온이 합류했다. 여전히 불확실한 요소가 있으나, 이전보다 나아질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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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키는 외국인 선수가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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