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동완이 인권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영화 '시선 사이'는 국가인권위원회 13번째 인권영화 프로젝트다.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을 자유가 제한되자 필사적인 탈출을 꿈꾸는 여고생의 이야기를 담은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감독 최익환),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자 청년의 이야기 '과대망상자(들)'(감독 신연식), 보험설계사 세아의 기묘한 하루를 그린 '소주와 아이스크림'(감독 이광국)으로 구성됐다. 김동완, 박주희, 오광록, 서영화, 박지수, 정예녹, 박진수, 윤영민 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오광록은 "신연식 감독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며 "내가 살아가는 나라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게 보는데 과대망상으로 인권을 나누고 있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 구성이나 그런 것들이 신기롭고 흥미로웠다. 대사가 안 외워져서 고생했는데 편집에서 잘 잘라줘서 덜 어색하게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