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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개전투에 임한 박찬호는 감기로 컨디션의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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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수류탄은 정확하게 적진 앞에 떨어졌고, 각개전투 중 최고라는 자막으로 최고 기록임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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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명병사 잭슨은 부족한 한국어 실력 탓에 실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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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잭슨은 포탄 공격에 총을 버리고 도망가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잭슨은 대대장에게 갑자기 "안아봐도 되냐"며 질문했고, 대대장은 그렇게 해도 좋다고 허락했고 잭슨은 대대장을 꽉 안았다.
잭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분 정말 착하다"고 칭찬했고, 자신이 껴안았던 사람이 부대에서 가장 높은 사실을 알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잭슨은 독사조교에게도 애정을 드러냈다. 독사조교의 훈훈한 덕담에 잭슨은 애절한 포옹으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독사조교는 포옹을 풀라고 명령했지만, 잭슨은 "놓지 마세요. 조금 더 하면 안될까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날 분대장은 멤버들의 자기소개를 받고 개인기를 하나 씩 시켜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눈길을 끈 멤버는 이상호 이상민 쌍둥이로 자대원들을 웃기기 위한 콩트를 선보였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마지막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멤버들의 개인기에도 이상호 이상민은 개그를 짜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마지막에는 개그로 자대원들을 웃겨 안심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했다.
또 잭슨과 뱀뱀은 "친한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다 친하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나중에 통화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트와이스, 수지 누나 다 된다. 다 친하다"고 답해 환호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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