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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를 호령했던 한국 여자 핸드볼은 위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쓴 '우생순' 신화의 빛은 유럽의 거센 도전 속에 가린 지 오래다. 세계선수권에서 잇달아 8강 문턱을 넘지 못하는 등 고전이 거듭되고 있다. '언니들'로 대변되던 여자 핸드볼도 세대 교체의 바람을 거스를 순 없었다. 이를 통해 김온아(28) 유소정(20·이상 SK) 류은희(26·인천시청) 권한나(27·서울시청) 등 '젊은 피'들이 주축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체격을 앞세운 유럽세 속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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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감독은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유럽 전지훈련을 통해 본선에 대비했다. 현재 팀의 완성도는 70% 정도"라며 "체력 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정신 무장은 잘 되어 있다. 조직력과 성실성이 가미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목표는 금메달"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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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철호는 25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일본과 한-일정기전을 가진 뒤 리우올림픽에 나설 최종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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