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에서 톨게이트를 500번 이상 그냥 지나친 50대 여성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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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 더저지저널에 따르면 뉴욕 및 뉴저지 경찰은 이날 새벽 홀랜드터널 인근에 거주하는 데니스 시미언이라는 이름의 55세 여성을 차로에서 멈춰세웠다.
최근 홀랜드터널의 15달러 톨비를 많은 이들이 회피하는 와중에 적발된 그녀는 무려 500번 이상 톨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체납된 톨비만 무려 1만6000달러(약 1815만원)에 달했다.
경찰측에 따르면 절도 및 공무방해 혐의 등이 적용된 이 여성은 내주 초 재판정에 서게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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