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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원은 대행수들에게 "그간 여러 문제들을 묵과해왔지만, 국고의 손실을 감당할 수가 없다"면서 "삼개나루-세곡선 상단은 기존 1할의 세율을 3할로, 명나라와 교역하는 상단은 3할에서 5할로, 왜와의 교역권 세율은 2할에서 4할로 늘릴 것"이라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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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원은 "형님이 걱정하실 일이 아니다. 대비마마께서 직접 국고를 마련하라 이르셨다"고 답했지만, 공재명은 "그건 윤원형 대감이나 정난정이 하는 짓이다. 후회할 짓은 하지마라.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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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태원은 문정왕후를 만나 3만냥을 납부했다. 문정왕후는 은은하게 미소지으며 "애썼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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