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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는 1회전 시작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스타세비치는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경고를 받았다. 이어 1회전 1분11초 스타세비치가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패시브가 주어졌다. 김현우는 회심의 옆굴리기를 시도해 2점을 선취했다. 김현우는 선제 득점 후 두 차례 경고를 받아 패시브를 내줬다. 김현우는 좌우로 몸을 흔들며 방어에 나섰지만 두 번 연속 몸이 뒤집어지며 4점을 내줬다. 1회전은 2-4 김현우의 열세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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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김현우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2012년 런던올림픽 66kg급 금메달을 목에 건 김현우는 체급을 올려 올림픽 2연패를 노렸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난적' 로만 블라소프(러시아)에 판정 논란 끝에 패하며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김현우는 "4년 동안 준비 많이 했는데 아쉽다. 기대한 국민들 가족들에 보답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판정논란에 대해서는 "지나간 일이라 생각 안하고 싶다. 지나간 일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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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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