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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의 토마스 제게이어스 대표는 지난 5월 '곡성'을 언론에 공개하며 "한국에서 제작 편수를 늘려서 1년에 2~3편은 제작할 생각이다. 중국에서도 그 횟수를 높일 예정이다. 아시아 시장의 로컬 필름 시장은 계속해 성장하고 있고 재능 있는 필름메이커가 많기 때문에 시장을 주시할 계획이다"라고 밝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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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은 한국에서 최초 개봉하는 경우가 많고 전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작품은 한국에서 먼저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자국 영화의 시장점유율이 50%안팎으로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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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두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는 한국에서 한국영화를 놓고 격전을 치르게 됐다. 둘다 웃을지, 한 곳만 웃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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