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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갉아먹는 고두영(지일주)과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줄 알았던 예은. 똥차 가고 좋은 차 온다는 흔한 속설과 달리, 유턴해 다시 되돌아온 두영은 예은이 자신을 비웃었다는 자격지심에 납치, 그녀를 자취방에 감금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예은이 데이트 폭력의 피해자가 된 것이다. 뒤늦게 추리력을 발동한 하메들이 집을 찾아오자 두영은 커터칼을 휘두르며 최후의 발악을 했고 결국, 은재의 손바닥에 상처를 입히며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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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있지도 않은 귀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은재를 보며 미안해하던 지원은 자신의 고백이 아닌 타인의 폭로로 비밀이 밝혀졌다. 예은의 병문안을 온 동기 경아가 여중 동창인 지원을 알아본 것. 그녀는 과거 UFO를 봤다고 거짓말한 지원의 이력을 폭로, "너 송구라 맞지? 너 요새도 거짓말하고 다니니?"라며 물었고, 예은이 "너 그럼 그 귀신 본다는 것도?"라고 묻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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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현실을 파고든 '청춘시대' 5명의 청춘들은 어떤 엔딩을 맞이할까. 오늘(27일) 저녁 8시 30분 JTBC 최종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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