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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 후 가족과 연락이 끊긴 26세 여성은 수년간 취업 단계에서 "고아냐"라는 사람들의 막말과 직장 왕따를 겪고 우울증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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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서럽고 힘들 때는 아플 때. 그녀는 "아플 때 보호자가 없어서 입원도 못했을 때는 정말 부모님이 절실했다"며 이 때 이를 도와준 사람은 학창시절 오랜 도움을 받았던 한 봉사단체의 아저씨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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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딸은 "아빠와 손을 잡고 산을 다니면 '둘이 부부 같다', '진짜로 딸과 아빠 맞느냐'는 이야기로 많이 쑥덕댄다"며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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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 함께한 지인들은 "처음엔 진짜 오해했다. 하지만 10년을 알고 지내면서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마지막으로 양아버지는 "딸과 저는 순수하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받는 사이다. 오해해서 우리 딸 상처 안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식탐 많은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인 남자친구, 16년만에 만난 엄마와 눈물 속에 상봉했지만, 팔랑귀 때문에 2000만원 정도 사기를 당하는 엄마 때문에 매일 싸우는 모녀의 사연이 전파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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