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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그룹 산하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7일 서울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강영중 대한체육회장, 서명원 대교그룹 사회공헌실장, 선수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 인재 프로젝트 후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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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는 앞으로 이호준과 여서정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때까지 금전적인 도움은 물론 에이전시 역할도 맡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날 후원식에는 한국 예술계(성악)의 꿈나무 양승우(20)도 이번 인재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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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우는 중학생 시절 방송사 예능프로에 출연해 놀라운 실력으로 '중딩 폴포츠'란 별명을 얻었고 독일 함부르크 음대에 입학할 예정이다.
여홍철 교수는 "비인기 종목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후원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면서 "서정이가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강 회장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 시절인 2011년 자신 명의의 기금을 마련해 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 대회 장학사업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8년간 더 세계 꿈나무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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