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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수원FC가 넣었다. 전반 25분 가빌란이 문전에서 내준 볼을 권용현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성남 골키퍼 김근배가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며 골로 연결됐다. 이 후 성남의 공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40분에는 박용지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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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총공세에 나섰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다. 오히려 성남의 역습이 날카로웠다. 결국 경기는 성남의 2대1 역전승으로 끝이 났다. 이번에는 수원에 성남의 깃발이 나부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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