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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포기한 무명 배우부터 뇌섹남까지 못하는 것이 없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연기자로서 넓은 스펙트럼을 쌓아온 이준이 올 가을 '럭키'와 '캐리어를 끄는 여자'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준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얼굴마저 완벽한 뇌섹남 변호사 마석우를 맡아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반면, 영화 '럭키' 속의 이준은 정 반대다. 그는 '럭키'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무명 배우 역의 디테일을 위해 살을 찌우고, 나흘 동안 씻지 않고, 런닝을 입고 선탠을 하는 등 배우로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극과 극의 캐릭터를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그의 능력과 열정은 함께 작업한 배우와 제작진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럭키'의 유해진은 그를 '독사 같은 배우'라고 전했고, 이계벽 감독은 '헐크 반바지처럼 영화 속 그가 없으면 안 되는 존재'라고 얘기할 만큼 그가 보여준 연기 열정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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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드라마 속에서 밝고 명랑한 모습을 선보였던 조윤희는 영화 '럭키'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그녀만의 긍정 에너지와 매력을 더욱더 극대화시켰다. 영화 '럭키'에서 조윤희가 맡은 역할은 기억을 잃은 형욱(유해진)을 구조하고 보살펴주는 긍정적인 구급대원 리나. 이계벽 감독은 "구급대원인 리나 역할에 조윤희가 그동안 보여준 선한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굉장히 만족한다" 고 전하며 그녀의 연기에 극찬을 보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도 조윤희는 그간 그녀가 표현했던 캐릭터처럼 활발하고 당찬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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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간신' 등을 통해 신비로운 이미지와 팜므파탈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임지연은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불어라 미풍아'에서 자존심은 강하지만 사랑스러운 탈북녀로 변신을 하며 동시대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로 떠올랐다. 임지연은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럭키'에서 그녀만의 신비로운 매력에 미스터리함 까지 더한 베일에 싸인 여인 '은주'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녀의 독특한 매력이 코미디 장르와 만나 관객들에게 선사할 새로운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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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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