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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감독은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1차 엔트리 50명에는 한국에서 야구 좀 한다는 선수를 대부분이 들어갈 것이다. 나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최강팀을 꾸린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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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기술위원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다수의 코리안 빅리거들이 "국가에서 부른다면 대회에 출전할 것이다"는 비슷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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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사무국은 1차 엔트리 50명을 7일까지 WBC조직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2차 엔트리(28명)는 2017년 1월쯤 제출하게 된다. 최종 엔트리는 내년 대회 직전 확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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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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