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선빈은 "서울에서 혼자산지 5년 째다. 집순이도 바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밥을 먹은 강아지와 함께 춤을 추는 이선빈은 "혼자 있으니까 눈치 볼 일도 없고, 활기차고 싶을 때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춘다"라며 에너지 넘치는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후 니트와 옷걸이를 이용해 강아지 집을 뚝딱 만들고 옷을 리폼하는 등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했다. 또한 망가진 립스틱 역시 버리지 않고 바세린과 섞어 재활용하는 알뜰함까지 똑 소리 나는 살림 솜씨를 보였다.
Advertisement
연습이 끝난 후 이선빈은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로 향했다. "집을 꾸미고 싶은 로망이 있다"라며 재료들을 구입해 집으로 돌아왔다. 똑순이 이선빈의 허당 매력이 대방출됐다. 스카프를 이용한 커튼을 설치했지만 "볼품이 없네"라며 실망 스러워 했고, 이니셜을 이용한 조명을 벽에 설치했지만 어딘가 엉성했다. 이선빈은 "망했다. 뭐한건가 싶었다. 누구 한 명이라도 더 있었으면 덜 힘들었을텐데. 결과물이 나빴어도 덜 괴로웠을 꺼 같다"라며 외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선빈은 기타를 치며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 "힘들 때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를 만들었다"라며, "지금 잘 되서 너무 좋은데 그 만큼 또 힘들다. 책임을 지고 잘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질리지 않는 배우, 오래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