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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새로운 꿈 계주 라미란이 꿈 발표를 위해 찾은 곳이 자신의 신혼집이라고 밝혀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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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 추억 회상에 푹 빠진 라미란은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신혼 생활, 22년 동안의 무명 시절 스토리를 덤덤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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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과 함께 음반을 제작하던 남편의 사업 실패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라미란은 임신한 몸으로 "벼룩시장에 나가 안 입는 옷을 들고 나가 팔았다. 그 돈으로 반찬을 사 먹었다"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과거사를 밝혀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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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부터 단역 시절 스토리를 거침없이 풀어놓으며 지금의 에이스 '라미란'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역경'이었음을 밝혔다.
자신의 인생사를 모두 밝힌 라미란은 이어 멤버들의 예상을 깬 거대한 꿈을 공표했다. 바로 마지막 꿈 계주로서 '남은 곗돈 다 쓰기'. 이에 제시는 "언니 진짜 멋있다"라며 존경의 뜻을 표했고, 김숙은 "남은 돈이 이백만원 인데 어떻게 집을 지어?"라며 첫 회부터 집 짓기를 꿈이라고 밝혀온 라미란의 꿈을 걱정했다.
이에 라미란은 "만 원으로 음반도 내고 오만 원으로 다큐도 찍는데 집을 못 지어!"라며 걸 크러쉬를 불러일으키는 대답을 내놓아 곧 성사될 라미란의 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욱이 라미란은 이 돈으로 집 짓기는 물론이고 다섯 명이 함께 더 많은 꿈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증폭시켰다.
라미란의 꿈 발표와 동시에 지난주에 이어 홍진경 쇼의 SF 페이크 다큐 촬영기도 그려졌다. 다섯 멤버들은 장진 감독의 제안으로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영화제 집행 위원장 안성기와 만남을 가졌다. 홍진경은 출품을 위해 안성기 앞에서 연기까지 펼치는가 하면, 카메오로 섭외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본격적인 촬영은 예상처럼 왁자지껄 했다.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는 다큐를 위해 1인 多역을 소화했다. 스크립터부터 조연출, 배우, 엑스트라 등 한 사람당 3가지 역할을 소화하며 '홍진경 쇼'의 성공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고생했다. 이에 곧 완성될 SF 페이크 다큐는 어떨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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