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친 NC는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며 상대팀을 기다리고 있다. 17일에도 홈 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치러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고, 오는 19일 마지막 청백전을 가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LG가 2차전에서 우규민을 앞세워 4대2 승리를 거뒀고, 3차전을 내준 후 4차전 11대3 완승으로 수월하게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특히 2014년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 2015년 한국시리즈 진출 좌절이라는 아픔을 안고 있어 목표는 확실하다. 다만 스스로 흔들릴 가능성이 최대 변수다. 계속 불거지는 승부 조작 관련 의혹에 '주포' 테임즈의 음주 운전까지 겹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시즌을 마쳤다.
Advertisement
타자들도 특별한 부상 없이 컨디션은 좋다. 휴식도 충분히 취했다. 다만 KBO 징계를 받은 테임즈가 1차전에서는 출전할 수 없다. 중심 타선 나성범 이호준 박석민의 타격감이 중요하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