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팝스타 시즌6'(부제 '더 라스트 찬스')는 19일 인천에서 첫 녹화를 열고 예선에서 올라온 참가자를 심사위원인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이 첫 심사했다. 오디션의 긴장감과 예능의 흥겨움이 가득했던 현장. 촬영에 임했던 관계자는 "그 어느 시즌보다 시작이 좋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마다 등장하는 케케묵은 자신감 표현과는 다르다. 말그대로 '마지막 기회'인 만큼 심사위원들의 자세와 참가자들의 집중력이 남달랐다는 의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차세대 한류스타들의 등용문, 'K팝스타6'는 지난 9월까지 국내 예선을 진행, 더욱 치열해진 오디션을 예고했다. 11월 중순 첫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