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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은 시한부 소재에도 불구하고 매회 유쾌한 웃음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으며 뻔하지 않은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한부 판정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던 소혜(김현주 분)-해성( 상욱 분), 전국의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설(박시연 분)-상욱(지수 분)의 로맨스, 그리고 매회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전했던 소혜의 시한부메이트 준기(김태훈 분). 이들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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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연기 장인' '발카프리오' 류해성 역으로 데뷔 이후 가장 파격 적인 연기 변신을 감행했던 주상욱은 "해성이라는 캐릭터로 인해서 '판타스틱' 안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드린 것 같다.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라 저 역시도 촬영을 하면서 신선했고, 재미있었다. 벌써 마지막이 다가왔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다. 지금까지 드라마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을 잊지 않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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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시연과 함께 풋풋하면서도 아찔한 로맨스를 펼치며 '누나씨'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국민 동생씨' 지수는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여 좋은 선배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판타스틱'은 많은 사람에게 따뜻함을 선사한 드라마였다. 때론 순수하고 때론 듬직한 '상욱' 캐릭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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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제작관계자는 "흠 잡을 곳 없는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대본, 세심한 연출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판타스틱'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금까지도 어느 한 장면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명장면과 명대사가 나왔지만, 남은 2회에서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심쿵'하게 할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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