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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을 포함한 7명의 코칭 스태프 그리고 26명의 1군 선수단이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딱 한 명이 빠져 있었다. 바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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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에게는 굴욕이었다. 바이에른뮌헨 유스와 2군을 거쳐 2002년 1군에 데뷔했다. 13시즌을 보냈다. 500경기에 나와 68골을 넣었다. 2015~2016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왔다. 3년 계약을 맺었다. 루이스 판 할 감독 아래에서 31경기에 나와 1골을 넣었다. 독일 A대표팀의 한 축이기도 했다. 2004년 A대표팀에 승선했다. 2016년까지 121경기에 출전했다. 현재도 주급만 13만파운드(약 1억8177만원)를 받고 있다. 계약도 2018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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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슈바인슈타이거는 훈련만 하고 있다. 26일 열렸던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16강전도 관중석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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