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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연을 들은 출연자들은 물을 많이 먹어서 생긴 일화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소변이 영원히 안 끊기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걱정됐던 일이 있다고 말했고, 김태균도 파리를 조준해서 볼일을 보는 화장실에서 1등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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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켄, 홍빈의 직설화법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에게 엄마를 뺏겼다는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들은 홍빈은 개에게 더 다정한 이유를 대는 엄마에게 "어머님이 얄미운 게 어쩔 땐 사람처럼 대해야 한다며 개한테 인권을 부여하면서, 불리할 땐 개라고 한다"라며 일침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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