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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대결에서 전자랜드가 압승한 경기. 전자랜드는 1쿼터 집중력 부족으로 13-23까지 밀렸다. 그러나 켈리와 커스버트 빅터가 함께 뛰기 시작한 2쿼터 상대 골밑을 맹폭하며 37-35 역전에 성공했다. 2쿼터 두 사람이 각각 10점씩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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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켈리의 최종 성적은 26득점 15리바운드. 새로운 더블더블(공격 성적 중 두 부분에서 두자릿수 이상을 기록하는 것) 머신 탄생을 알리고 있다. 켈리는 지난달 22일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한국 데뷔전에서 24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8일 안양 KGC전은 24득점 14리바운드, 그리고 30일 원주 동부 프로미를 상대로는 24득점 11리바운드를 했다. 계속 24득점에 그치던 켈리는 이날 kt전에서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갈아치웠다. 출전한 4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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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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