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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는 제부 혁규(고세원)와 함께 '이영애 디자인' 성공을 위해 제주도로 내려갔다. 하지만 영애는 혁규가 소개한 사람으로부터 사기를 당했고, 월세 내기도 빠듯한 힘겨운 생활 중이었다.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제주도에서 고된 생활을 이어가던 영애와 혁규는 갑자기 가족들이 엄마 생일을 맞아 제주도에 찾아온다는 말에 초저가 가족 여행을 계획했다. 두 사람은 가족들 몰래 차를 렌트해서 회사차인 것처럼 위장했고, 중국집을 맛집으로 소개했다. 위태로운(?) 가족 여행을 하던 영애는 사기꾼을 발견했고, 조랑말까지 타고 쫓아갔지만 사기꾼을 놓쳤다. 게다가 마주로부터 고소 당해 경찰서에 끌려가 합의금까지 물어줘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결국 가족들은 모든 상황을 알게 됐고, 여행하러 왔다가 영애와 혁규의 밀린 월세까지 갚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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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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