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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시카고 컵스의 우승으로 월드시리즈가 막을 내리면서 오프시즌이 공식 개막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 139명의 FA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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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애틀은 포수 크리스 이아네타의 425만달러 옵션은 포기했다. 이아네타는 올시즌 개막전 선발 포수로 출전했지만, 부진을 면치 못해 마이크 주니노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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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는 올시즌 118경기에서 타율 2할8푼3리, 4홈런, 28타점을 올렸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진에 빠져 전반기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바 있다. 그러나 복귀 후에는 51경기에서 타율 3할3푼9리로 제몫을 했다. 아오키는 올해 480타석을 채울 경우 600만달러의 베스팅 옵션 조항에 따라 내년 시즌에도 시애틀에서 뛰기로 돼 있었지만, 기준에 13타석 부족한 467타석에 들어서는데 그쳤다. 아오키는 현재 휴스턴 구단과 막바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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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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