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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팀이 선발투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두산이 니퍼트-보우덴, 두 외국인 투수와 장원준 유희관으로 강력한 선발진을 구성해 통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선발 투수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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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하고도 9위로 미끄러진 삼성도 선발 투수가 꼭 필요하다. 그러나 차우찬과 최형우, 두 거물 FA를 모두 잡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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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올시즌 외야수의 공격력이 아쉬웠다. 김주찬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지만, 김호령과 노수광 서동욱이 다른팀 외야수의 공격력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다. 나지완은 외야 수비에서 큰 약점이 있다. 최형우가 좋은 영입 후보지만, 역시 야수 최고액이 예상되는 비싼 몸값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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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을 이룬 두산은 불펜 자원이 필요해 보이지만 FA 시장에서 보강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내부 FA가 없는 넥센은 올시즌 리빌딩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외부 FA 영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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