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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선수가 승부조작을 한 사실은 몇 차례 있었지만 구단이 이를 알고 은폐를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당시 NC는 이성민을 kt에 보내면서 특별 지명에 따라 10억원을 받았다. NC 구단 관계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증거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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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KBO의 징계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KBO는 아직 확실한 사실관계가 나오지 않았기에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KBO 양해영 사무총장은 "NC의 혐의가 사실이라면 이는 분명 징계 대상이 된다"면서 "아직은 경찰의 발표이고, 검찰 수사와 법정 판결이 남아있다. 그 결과를 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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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성민처럼 다른 구단으로 보냈을 경우에 대한 후속 조치도 적혀있다. 이적료나 이사비 등의 비용을 양수구단에 배상해야 하고, 선수간의 트레이드인 경우 양도 선수 연봉의 300%를 이적료로 주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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