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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순은 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년 K리그 대상 참석했다. 그는 올해의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밝게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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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순은 "아쉽다. 팬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결승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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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태극마크다. 그는 "대표팀에 뽑혀서 정말 영광"이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 희생해서라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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