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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와 짜릿한 추격,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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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1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번 작품에 대해 설명하며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현실에 빗댄 의미심장한 발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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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에 이어 3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조의석 감독은 "'감시자들' 이후 3년만에 작품이다. 전작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지만 부담감을 느꼈어다"며 "원작이 있는 작품의 리메이크여서 부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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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시나리오 쓸 때는 어떤 배우가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세분이 캐스팅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했다"며 "강동원은 호쾌하게 처음부터 허락을 해주셨고 이병헌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그런데 시작해서 하면 할수록 죽겠더라"고 웃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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