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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인 이들의 케미는 보증된 것이나 마찬가지. 정형돈은 김용만과 한 소속사 식구이면서 '단비', '꽃다발' 등 여러 프로그램을 호흡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파트너로 함께 활약했던 김성주와 만남은 다시 한 번 둘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또한 정형돈이 잠정 휴식에 들어가면서 그의 후임으로 나섰던 안정환도 동참했다. 안정환과 정형돈 또한 KBS 2TV'우리동네 예체능'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으로도 합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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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케미 덕분인지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뭉쳐야 뜬다' 1회는 2.9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최고 시청률은 4.05%까지 치솟았다. 첫방송인데다 동시간대에 쟁쟁한 경쟁작들이 편성돼 치열한 싸움을 펼쳤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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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그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한 정형돈 안정환과 달리 메이크업은 물론, 선글라스와 새 신발로 한껏 멋을 내고 등장해 동생들의 '옛날 예능인'이라는 디스 폭탄을 맞았다. 다들 비슷한 나이대라 공감하는 상황도 더러있었지만, 오랜만에 출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여서 유독 김용만에게 어색한 상황이 잦았다. 하지만 놀림에 멋쩍어 하면서도 "시청자들을 위해 흑채는 포기하지 않겠다"는 꿋꿋한 의지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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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예능인'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이경규와 강호동은 최근 예능에서 동생들과 호흡에 힘 입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용만 또한 호흡이라면 의심할 나위없는 동생들과 뭉친 것이 '신의 한 수'가 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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