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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병헌, 8년만에 악역 변신 "팔색조 캐릭터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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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마스터' 이병헌이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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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무비토크 라이브가 조의석 감독,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네이버 V앱으로 생중계됐다.

이병헌은 '마스터'를 선택한 이유로 "우선 시나리오가 재밌었고, 마음에 들었다. 배우들은 늘 변신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데, 제가 이번에 맡은 캐릭터가 팔색조의 모습을 띈 역할이다. 이 역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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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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