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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미숙과 탁재훈, 박소담은 죽음을 배달하는 VR기기가 들어있는 상자를 받았다. VR기기를 착용한 이들 눈앞에는 하나의 영상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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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 사람의 추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고, 이들은 놀라워하며 영상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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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8시간이 남겨진 시계를 착용한 이미숙.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던 이미숙은 "하던걸 하겠어"라며 강아지들의 밥을 챙겨줬다. 이후 자신도 밥을 먹거나 집을 고치는 등 똑같은 일상 생활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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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탁재훈은 "유단이가 잘 보고 있나?"라며 자신의 모습을 계속해서 영상에 담았다. 이후 아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하는 모습, 아들의 옷을 직접 고르는 모습, 고기를 굽는 모습, 할머니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 등을 계속해서 담았다.
박소담 또한 점점 시간이 줄어드는 시계를 들여다보며 고민에 빠졌다. 결국 박소담은 배우 김예원에게 SOS를 쳤다.
이후 두 사람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최대한 즐겁게 보내야지"라고 말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이미숙, 탁재훈, 성시경, 박소담이 죽기 전 48시간의 시간 동안 최후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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