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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성동일은 "시청자분들은 내가 등장하면 뭔가 행동을 벌일 것 같다고 많이들 예상해주시는데,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행동을 앞둔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설정되어 있다"라며 "이로 인해 나도 내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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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현재 같이 촬영중인 인어 세화와 심청역 전지현, 그리고 담령과 준재역 이민호에 대해 "전지현씨는 성실함이 몸에 한결같이 배어 있고, 촬영장도 항상 일찍 도착해 준비한다. 인어연기에는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라며 "그리고 이민호씨도 인품이 최고인데다 촬영할 때마다 연기열정이 정말 대단함을 느끼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특히, 이런 둘이 최고의 연기호흡을 선보이니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다"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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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양씨와 마대영역의 성동일이 출연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7회와 8회는 각각 12월 7일과 8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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