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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은 비활동기간 개인훈련을 사이판에서 치르기로 했다. 김태균과 동행한다. 14일 출국해 내년 1월 10일까지 머무른다. 권혁은 가족여행을 마친 뒤 사이판이나 괌으로 개인훈련을 떠난다. 다음달이면 윤규진 안영명 등 한화 투수들도 괌과 사이판 등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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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은 올시즌 66경기에 출전해 6승2패3세이브13홀드,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했다. 송창식은 66경기에서 8승5패8홀드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송창식은 시즌 초반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차츰 줄였고, 권혁은 후반기 들어 다소 힘이 빠졌다. 둘은 8월말 팔꿈치 통증으로 팀에서 이탈했다. 초반엔 재활로 팀복귀를 노렸으나 시일이 늦춰졌고, 결국 5강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나란히 수술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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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내년 개막전이지만 몸상태와 피칭 추이에 따라 합류시기는 늦어질 수 있다. 베테랑인 점을 감안, 본인 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도 무리시킬 뜻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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