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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맷 데이먼이었다. 데이먼은 '제이슨 본'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7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이슨 본'은 데이먼에게도 꽤 의미있는 작품이다. 액션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본'시리즈에 그가 다시 돌아오기로 결정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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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역시 신작이 나올 때마다 한국을 찾아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홍보차 최근 한국을 찾아 여덟번째 방문했다. 이미 지난해 7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그는 1년 4개월만에 다시 한국을 찾을만큼 한국에 대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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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랫도 제니퍼 로렌스와 마찬가지로 첫 내한이다. 크리스 프랫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남자 배우중 한명이다. 그는 '쥬라기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나 '매그니피센트7' 등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그것도 관심작들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크리스 프랫이 한국에 처음 방문해 어떤 모습을 보이지도 관심거리다. 게다가 '매그니피센트7'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과의 깜짝 만남이 성사될지도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내년 개봉하는 '원더우먼'의 남자주인공 크리스 파인도 '스타트렉 비욘드'로 올해 한국을 찾았고 잭 블랙은 목소리 연기를 펼친 '쿵푸팬더3' 홍보차 한국을 찾아 '무한도전'까지 출연하며 한국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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