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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김지우 “응원 밥상, 남편 레이먼킴의 특급 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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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의 특급 외조를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전영록 편'에 출연한 김지우는 "불후 녹화 오기 전 아침에 남편 레이먼킴이 잘 하라고 응원해주며 손수 밥을 차려줬다"며 남편의 애정 가득한 특급 외조를 고백해 전 출연자의 질투 섞인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지우는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 다오'를 선곡, 매력적인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탭 댄스 실력까지 깜짝 선보여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레이먼킴의 특급 외조로 탄생한 김지우의 화려한 무대는 오늘(17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전영록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