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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양팀의 합산 점수 124득점은 올 시즌 최소 기록이다. 지난 8일 부산 kt와 창원 LG가 기록한 131득점보다 7점이나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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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문경은 감독은 경기 후 "수비는 작전대로 잘 됐던 것 같은데 경기 막판 체력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1,2쿼터에서 동부가 스위치 디펜스를 가지고 나왔을때 우리 판단에 아쉬움이 있었다. 3,4쿼터에서는 외곽에서 시원한 점수가 나왔지만 전반이 아쉬웠다. 앞으로 우리가 골 밑에서의 공격을 다양화하는 것이 숙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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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쿼터 막판에는 10점 이상 리드 상황에서 연달아 턴오버와 파울 미스 플레이가 나오면서 2점차까지 쫓겼다. 경기 종료 16초전에 나온 박지현의 쐐기 득점이 아니었다면 승부의 향방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었다. 올 시즌 유독 SK를 상대로 약했기 때문에 선수들의 플레이에 급한 마음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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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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